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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다.

못내 시간가는 것이 아쉬운 요즘... 시체말로 카메라뽐뿌가 찾아들었다.

한 살 더 먹는 것에 대한 반발심인지.
잦은 야근에 의한 스트레스 해소인지.
아니면 더나은 사진을 위한 발로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카메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던 때부터
나하고는 전혀 다른 세계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던 그 카메라가 지금 내손에 들려있다.

지금이야 구닥다리 퇴물로 후속기종에 자리를 내줬고 중고가도 형편없이 떨어졌지만
동경의 대상의 카메라를 사용해 본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일이다.

자...이제...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

새로운 사진이야기를 시작하련다.




Posted by 크로스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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